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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Persona Episode 2: 아이유 주연 페르소나 에피소드2, 썩지않게 아주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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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니 입니다.

오늘은 페르소나 2 번째 이야기를 리뷰 해볼려고 해요.

스포일러가 포함된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From Netflix Korea

페르소나 2번째 이야기 임필성 감독의 썩지않게 아주오래 입니다.

임필성 감독은 아이유의 노래 잼잼을 듣고 이 에피소드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From Netflix Korea

내용의 시작은 아이유가 요가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여기서 제가 주목했던 부분은 아이유 발목에 문신입니다.

문신은 소속을 나타내 주는 경우도 있죠? 

From Netflix Korea

아이유는 남자친구인 박해수와 카페에서 대화를 하는 장면으로 내용이 본격적으로 시작 됩니다.

아이유는 말도 없이 피피섬에 10일 여행을 갓다 왔다고 박해수에게 통보 합니다.

박해수는 이해못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여행을 가서 남사친과 요가를 하고 서핑을 했다고 주장하는 아이유는 너무 짜릿 하고 흥분 됬었다는 등 

남자친구인 박해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만한 비유를 합니다.

여기서 아이유는 "파도에 몸을 딱 맡기니깐 내가 설탕이 된 것 같았어" 라는 말을 추가로 합니다.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아이유가 피피섬에서 요가와 서핑을 하먄서 느낀 감정을  비유적으로 설명함과 동시에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그 남사친과 성적인 관계를 가진것으로 생각하게 끔 연출된 대사 인거 같습니다.

아님 아이유가 거짓말을 애초에 하는걸 나타 낼 수 있다고 생각도 듭니다.

대화가 끝나고 남자가 텅빈 방에서 고문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장면은 주기적으로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아마 그 방이 아이유라는 사람의 공간이고

그안에서 남자친구가 느끼는 고통을 표현한거라고 생각 됩니다.

From Netflix Korea

이야긱기가 조금 흘르고 아이유는 박해수의 지루함을 느꼇다는 듯한 행동을 하고

잠깐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따라 나간 박해수는 아이유가 다른 젊은 남자와 키스를 하고 " 또 봐" 라는 말을 하는 아이유를 목격 합니다.

여기서 박해수는 화를 내지도 못하고 애써 침착하게 아이유에게 왜그러냔냐는 식의 질문을 하고

아이유는 오히려 뻔뻔하게 잘못된 점을 모르겠다는 식의 태도를 보입니다.

여기서 박해수는 둘의 처음 만남을 회상 하고 아이유는 그 회상에서 진짜 연인 같은 자신의 모습에 의문을 갖습니다.

여기서 박해수가 고통 받는 하얀색 방이 또 등장을 하는데 박해수의 전 여자친구 (파혼함) 가 나와

"거바 개(아이유) 내가 사람 아니라 했지?"

라는 말을 합니다.

이야기가 흘러 박해수는 아이유에게 자신의 심장을 줄수도 있다고 아이유를 붙잡고

진짜 심장을 꺼내서 아이유에게 줍니다...

아이유는 그 심장을 자신의 유리병에 담는데 그안에는 다른 심장들이 더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아이유가

"오빠 이름이 뭐였지?" 

라고 말하고 내용이 끝납니다.

 

여기서 감독의이 표현하고자 했던 아이유의 모습이 정확히 무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낀 아이유의 모습은 일단 섹쉬함....

진짜 옷부터 요가 장면 말투 키스씬...귀여운 얼굴에 나오는 섹쉬함이 미쳤습닏니다.

음.. 아이유의 반전?을 표현하는거 같았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숨겨진 섹쉬함 머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제가 해석한 내용은 바로 

아이유가 사람이 아닌 마녀나 악마다 입니다

그 이유는

1. 아이유 발목의 문신 : 보통 마녀나 악마가 사람 모습을 하고 문신으로 자신의 진짜 정채 혹은 소속을 나타냅니다.

2. 박해수 전여친의 대사: 그 애 사람 아니야.

3. 아이유가 모은 심장들: 심장을 모을려고 박해수를 남자친굴구로 만들었습니다. (썩지 않게 아주 오래: 심장들)

 

이 해석이 말도 안될 수 도 있지만..아이유가 그냥 사람이라고 하기엔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해서요...

이번 에피소드는 개인적으로 1편 보단 호감이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에피소드도 아이유가 이뻐서 본거 같습니다.

내용이 너무 짧고 스토리도 너무 상징적이고 해서 저같이 예술의 ㅇ 도 모르는 사람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은 아닌거 같습니다...ㅎㅎ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돌아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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